언제 말한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준쨩이 여태 했던 말들 중에서 저 말한게 확 생각나더라구 정말 준쨩 말처럼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가 아니라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라고 말해준것도 생각나고ㅠ 입덕하고 지금까지 준쨩의 모든 타임라인에 함께할 수 있단게 너무 행복하고 좋다ㅋㅋㅋ 시아준수 입덕 평생 후회않당!!! 김준수 화이팅!! - dc official App
미치뉴ㅠㅠㅠㅠㅠ - dc App
진짜 함께 같이 걸어가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특별함
진짜 코코넛이 된게 이렇게 기쁠수가 없당 매순간 고마워 준쨩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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