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곶아라 파파고 돌려서
일본 사람들 뮤 무대 반응 보고 있는데
준쨩의 토드 캐릭터 표현과 해석에
엄청 강렬한 인상을 받은거 같더라
진짜 뮤지컬 무대 보면 저건 정말 맛보기인데ㅎㅎ
새삼 준쨩이 구축한 샤토드 캐릭터가
정말 갓벽하다는 생각에 뽕이 차오름
오랜만에 나간 일본방송에서
본인 커리어와 실력 다 보여주면서
무대 찢고 온 준쨩 진짜 너무 머시쓰시세요ㅠ
번역 돌린 거 몇개 가져와봄ㅋㅋ
+)
준수한테 빠지면 못돌아올거 같다는 트윗에 답멘이ㅋㅋ
준쨩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말한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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