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URchtNbGaY 도입부분부터 왤케 울컥울컥하냐ㅠ 2020년 12월 여러모로 맘이 쓰였던 겨울이었던거 같아 이제 우리 웃을일만 가득해서 참 좋다
나도 어제 바다아이 보고잤는데ㅠㅠㅠㅠㅠㅠㅠ 눈콘 다가오니까 생각나더라고.. 버즈맨이랑 바다아이 생목소리로 듣고싶다ㅠ0ㅠ
난 버드맨은 왠히괜지 아직 잘 못보는게 있음 ㅠ
ㅇㄴㄷㅠㅠ이때 하루 취소됐어서 한번 밖에 못들은게 넘 아쉬워ㅠㅜ한번만 더 듣고 싶다
버드맨은 보고나서 진짜 머리가 멍해짐 너무 잘부르는데 가사는 마음이 아프고 부르는 준쨩은 넘 이쁘고 배경에 어린 준수 까지 . .
난 바다아이 들을때마다 폭풍오열해서 출근길엔 상상할수업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