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랑 살 때는
때되면 계절마다 이불 바꿔주시고 그래서 몰랐는데
독립 하니까 이불도 내가 신경써야하는구나ㅎㅎ
새삼 그동안 인생 편하게 살았네ㅠ
지금 그냥 봄,가을에 덮던 적당히 도톰한 이불 계속 덮는데
보일러 틀고 전기장판 틀고 덮으니까
아직까진 밤에 춥다는 느낌은 없거든?
그럼 따로 극세사 이불같은 두꺼운 겨울이불
따로 안사도 되려나
겨울이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라
사려면 더 미루지말고 언능 사는게 좋을거같아서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물어본당ㅋㅋ
구스삼
자취러면 두꺼운 이불 둘 공간도 없지 않당? 이불 하나로 사계절 살고 여름에는 얇은 천 같은 이불 덮고 겨울엔 전기장판 틀고 살아
극세사까지 두꺼운 이불은 안씀
굳이 안 춥다면 안 사도 될 거 같은데 사람마다 추위 타는 정도가 다르니깐 난 두꺼운 이불 꺼내기 귀찮아서 간편한 차렵이불 두개 겹쳐서 덮고 있어 ㅋㅋ
ㅇㅇ두툼한거씀! 훨씬 잠 잘오고 좋음ㅠ
그리고 너무 두꺼운 이불은 자취러가 세탁하기도 힘들어 세탁소나 빨래방에 들고가는 것도 일이니까
코스트코 센타시타 이불좋음.. 가벼운데 몸 감싸줘서 포근해..
극세사 별로 안조아하구 난 바스락이불 조아해서 그걸로삼 - dc App
난무거운 이불 좋아해서 지금은 솜 두개넣어서 쓰는데 자취할땐 관리하기 힘들어서 일년내내 차렵이불씀.... 겨울에는 전기장판틀고 여름에는 에어컨틀고 살았어
두꺼운 이불 답답해서 구스이불 샀는데 그것도 겨울용은 안덮고 봄가을용 얇은거 덮음 그래도 추운거 모르겠어
ㅇㄱ)항상 겨울에 극세사이불을 덮었어서 고민됐었는데 댓글 보니까 그냥 지내도 될거같다ㅎㅎ
구스...! - dc App
극세사 덮음 추위 많이 타서 11월부터 꺼냈어ㅋㄱㅋ
구스이불이랑 얇은 극세사 이불 두개 덮음ㅠㅠㅠ 오피스텔이 끝실이라 너무 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