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069f451ee86e14483747371a7c149b03210088c91be740623

창조주랑 살 때는
때되면 계절마다 이불 바꿔주시고 그래서 몰랐는데
독립 하니까 이불도 내가 신경써야하는구나ㅎㅎ
새삼  그동안 인생 편하게 살았네ㅠ
지금 그냥 봄,가을에 덮던 적당히 도톰한 이불 계속 덮는데
보일러 틀고 전기장판 틀고 덮으니까
아직까진 밤에 춥다는 느낌은 없거든?
그럼 따로 극세사 이불같은 두꺼운 겨울이불
따로 안사도 되려나
겨울이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라
사려면 더 미루지말고 언능 사는게 좋을거같아서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물어본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