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인데 때는 페라 당첨된날 반차쓰고 수원 간다고 역에 가는 버스를 타는데.. 카드가 인식이 안됨 ㅅㅂ...?
그래서 일단 있는 현금 5천원을 내고 탐......
역에 도착해서 테스트용으로 편의점에 갔는데 역시 카드 결제가 안됨 ㅅㅂ......
현금 이만원도 없었는데.. 진짜 울뻔했지만 일단 기차를 탐...
기차에서 폭풍 검색해서 토스 하면 atm기에서 돈 뽑을 수 있다고해서 수원역 내리자마자 atm기에서 10만원 뽑고 그걸로 하루종일 돈 쓰고 다녔음 ㅠㅠㅠㅠㅠ나중에 알고 보니까 꼭 토. 스 아니더라도 은행어플로 뽑을수이따..!
지금 생각하면 카드 안되면 현금 뽑아서 쓰면 되는데
통장이나 현금카드없이 현금 첨 뽑아봐서 멘붕이었음......
그 이후로 나는 빠순행사 갈때마다 꼭 현금을 챙겨..............
그리고 카드도 두장을 챙겨............
는 짐싸다가 갑자기 생각난 tmi였ㅅ읍니다..
주차비도 현금만 됐었다
공연 4시간 주차비
오 그렇군.. 현금 잘 안가지고 다니니까 정보 소중하다...
난 항상 현금 5만원권 하나는 넣어다님ㅎㅎ
나더 항상 혹시 몰라서 현금 챙겨감ㅋㅋㅋㅋ
나도 걱정이 많은편이라 약간의 현금이랑 카드 2장 들고 다닌당!!!
평소에도 갑자기 카드 안 될 때가 간혹 있어서 현금 항상 챙겨 다니긴 한다ㅜㅋㅋㅋㅋ 카드도 체카 신카 한장씩 갖고 다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