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열일한 덕분에 한 해에 참여한 작품이 지금까지 중에 제일 많았던 해라서 듣고 싶은 넘버 진짜 많은데 어떻게 셋리가 짜여져있을지 넘 궁금ㅎㅎ 오프닝 때 심장 얼마나 미친듯이 뛸까ㅋㅋㅋㅋ 반나절도 안남았네 ㄷㄱㄷㄱ
진짜 ㅋㅋㅋㅋㅋ 토니는 오겠지싶은데.. 나머지는 진짜 예상이안됨
나 아직 샤토드 못보냈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