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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랴니 넘버들 너무 좋았음 진짜 막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더라... 감 ㅡ 싸 / 안아 \ 이부분 진짜 너무 홀리함.... 마지막에 금색 무대 조명들까지 잘 어울리고 진짜 멋졌음.
무대 배경들  다 너무 좋고 잘 어울렸음 ㅠ 라이토 넘버 부를 때도 비 줄줄 내리고 높은 곳에서 부르는거 ㅠ 쩔어ㅠ
처음에 쭈구리고 등장할 때 수트랑 버스럭 거리는 엘 표정이랑 너무 잘어울려서 존나 섹시햇슴 ㅠ
토니 나왔을 땐 계속 찡긋(。•ᴗ-ღ) 하면서 동작으로 딱딱 박자 살리는데 진짜 시바 ㅠ 옷 그렇게 입고 너무 잘어울림 진짜....
그리고 김준수 목소리에 무슨 일이 난 게 분명해 천상계의 소리가 들림 레알 성스럽고 그걸 음향이 너무 잘 잡더라 이번에 음향 진짜 존나 굿 ㅠ 그냥 막 눈 앞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게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더라
그리고 계단석 쪽에서 진짜 가까이서 봤는데 맑은 갈색 눈을 가진 잘생긴 얼굴의 자그마한 요정이었어 이거 레알임 진짜 너무 잘생겨서 충격으로 심장이 얼어 버렸어.....  잉크를 췄다는데 전혀 기억나지 않고 자그마한 느낌과 맑은 갈색 눈과 얼굴이 무쟈게 잘생겼다는 것 밖에 기억이 안나....하 그렇지만 너무 귀여워.... 시아준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