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끝나고 짐챙기는데 앞자리 앉았던 코코넛분이 뒤돌아서더니 오늘 호응 정말 최고셨다고 칭찬해줌 호..혹시 너무 시끄럽지 않았나요 그랬더니 너무 좋았다고 따봉 날려줘서 넘나 뿌듯했다 희희 내일도 머리풀고 달려야지
악ㅋㅋㅋㅋㄱㅋ어느정도하면 호응으로 칭찬까지 받을수있지ㅎㅎ
나도 하던대로 그냥 열심히 한거라 잘모르겠음 ㅋㅋㅋㅋ
그거 나야! 양 옆에 호응이 없어서 쓸쓸 했는데 뒤에서 오는 호응으로 힘 받아서 열심히 응원함!!
갤넘이었구나!!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눈치 안보고 달렸는데 힘이 됐다니 뿌듯하당 ㅋㅋㅋ 막콘도 신나게 즐기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