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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가 눈콘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 플러스
팬들 한명한명 바라봐주는 준쨩 따수운 눈빛 플러스
올해 유독 열일해준 준쨩한테 감사한 마음에 벅차올라서
눈물 줄줄 흘려버림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다음곡이 잉크인거 아니까ㅋㅋㅋㅋㅋㅋ
후반부에 눈물 슥슥 닦고 뛸 준비 완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