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듣는데.. 예전에 발걸음 하나하나 다 계산해서 무대 올라간다는 말 하고 쥰쨩은 실수하면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는 인터뷰 생각나서 울컥울컥함.....하.. 준수 늘 고맙고 또 고마워우리 6월에 봐.. (?)
나도 그 가사 때 항상 준쨩한테 내가 해주고싶은 말이라 울컥함ㅠ
한숨 진짜 너무 울컥하고 감동적이었어
오늘 한숨 진짜 좋지않았어 나 들으면서 뭔가 맘이 울리더라
그니까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3일내내 한숨때마다 그생각나서 계속 눈물남
본인에게 엄격한 사람이라 더 그 가사가 ㅜㅜ 준수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마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