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레알 뒤질거 같음.. 예장당 마음에 불을 지펴놓고 랴니 안오면 안돼ㅜㅜㅜㅜ 꼭 와줘ㅜㅜ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랴니의 어머니가 그동안 겨울잠을 자고있었던 넘버가.. 얘기할때 헐 이제 겨울잠 깨어난다고??!???? 하면ㅅㅓ 혼자 심장 개뜀 ㅋㅋㅋㅋㅋㅋ
예장당은 조용히 고개를 든다
적금들었지 얼른들어 랴니 한양톨게이트 지난거같다고 ㄹㅇㅠㅠㅠㅠㅠ
공연장 나와서 또다른나 찾아듣는중....
예장장들 준비하라고 신호준 거임 아무튼 온다
나 올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