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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나를 잊지말아요' 여기서 가슴팍 짚으면서 객석 쳐다봐서 진짜 눈물 났당.. ㅠ 언젠 안 그랬냐마는... 유독 이번콘 도리안부터 우그들까지 그냥 전부 다 준쨩 얘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울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