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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해 첫날 첫곡은 무조건 땡큐포이거든? 물론 한 해의 마지막날 마지막곡도!
가사가 너무 예쁘고 멜로디도 좋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뭐든 다 잘될거같은 느낌이라서.

게다가 겨울에 딱맞는 노래라 눈올때도 좋고 크리스마스때도 좋고 연말에도 좋고.

그 중에서도
“하늘이 내게주신 너는 가장 귀한 선물”
“때로는 지치고 두려워 질때라도 잊지마”
“내가 항상 여기있을게 바로 오늘처럼”
“니곁에 영원히”

가사가 너무 예뻐

아로새긴, 물들여가, 포근하게, 미소짓게, 해맑은 너의미소
단어들도 너무 예쁘고

내가~ 니곁에 ~ 너는 나의~ 이렇게 너와 나를 지칭하는게 많이나와서 서로를 위한 진심이 너무 느껴지는것같아서 따뜻하달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건
준쨩이 이노래 부르면서 바라보는 눈빛이랑 
내가 라는말 나올때 본인 가르키고, 너를 위해/ 니곁에 나올때 우리 가르키는 손짓하는거.. 진짜 너무 행복하다 


어쩜 땡큐포는 제목도 땡큐포야?
김준수 사랗해!!!!! 땡큐포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