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본건데 나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라는 가사 부르는 준쨩 보면서 팬인 우리가 준쨩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잖아 싶어서 넘 뭉클한 기분이었음 항상 계속되는 긴장 속에서 많은 날들을 보내온 준쨩이라는거 팬들은 아니까ㅜㅜ 노랫말과 준쨩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연출한 무대도 정말 정말 좋았음 팬들한테도,준쨩 스스로에게도 위안이 되는 노랫말이라 여운 장난아니다
국민가수에서 첨 들었을때도 그런 생각햇었는데ㅠ이번에 준쨩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이 부분 부를 때 유독 울컥하던 것 같아서 ㅜㅜㅜ 나까지 울컥하더라 .. 정말 듣고싶었던 노래였는데 넘넘 좋았어
진짜ㅠㅠㅜㅠ 그동안에 수고했던것들 파노라마로 스치면서 울컥하더라 정말 어떤 마음으로 노래했을까..ㅠㅠㅠㅠ - dc App
나도 그 부분 듣는데 늘 너무나도 큰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온 준쨩 생각에 더 울컥함 ㅜㅠ
2222 - dc App
333 댓 보는데 코 찡하다ㅜㅜ
나 현눈 흘림 ㅠㅠ
웬만하면 뭉클 울컥정도로만 하고 감정 추스르려고 하는데 첫콘날 혐생땜에 힘든것도 오버랩 되고 준쨩의 상황도 그려져서 현눈 흘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