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글씨 쫙쫙 써지면서 노래 나오는거 진짜 눈물날뻔했어 마치 영화관에서 해리포터 재상영할때 10년만에 메인 오슷 다시들을때와 비슷한 심정? 내가 이걸 다시듣게 되다니 이런느낌...
진짜 엑칼 프롤로그는 심장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