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지금에 비해서 확진자 수가 적었는데 살벌했잖아 초기였어서 자기 때문에 공연 취소당하면 안되니까 다들 몸사리면서 다니고ㅠㅠㅠ
ㅁㄸㄱ이지만 그때 막공가는거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들켜가지고 회사에 다 까발려져서 강제로 연차 5개 까이고...
이제 연차쓸때마다 ㅇㅇ씨 또 서울가? 이럼ㅋㅋㅋ이래서 일코하는구나 싶었어 더 제대로 일코할걸 왜 공연좋아한다고 했을까.....사회의 쓴맛을 느낌ㅎ 근데 웃긴게 지금까지 나빼고 회사사람들 다 걸림..근데도 그때의 이미지가 박혀서 연차쓰는데 힘들더라...다음 회사에선 진짜 제대로 일코해야겠어ㅠ
헐 연차 5개 까인거 너무행ㅜㅜㅜㅜ
진짜 억울했어ㅠ 아니 결재받아서 간건데...그럼 허락해주지말지...
헐 그게뭐라고 연차를 5개씩이나 까냐,, 그래도 되는거임? ㅅㅂ 확진된것고 아닌데 개너무하네
오래 못다니겠다 싶더라 진짜 다음에 일코제대로해야지ㅜ
그땐 공연보러 간다고 하면 진짜 정신없는 사람 취급 받았었음 그래서 나는 일코 거의 안하는데도 그때는 가족한테도 말 안하고 다님 ㅠㅠ
맞아.. 안그래도 조심하며 다니는데 진짜ㅠㅠㅠ뉴스에도 나왔을땐...에휴 난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비밀은 없었는데 그땐 진짜 죄인된것마냥 살았음ㅠ
그때는 분위기가 진짜 그랬어서.. 지방에서 오는 팬들 엄청 힘들었을거야 ㅜㅜ 근데 회사에서 연차 5개 깐거 진짜 개어이없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