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날 자정에 러킵얼 하나 풀고ㅋㅋㅋㅋ 그래서 하 오디 ㅅㅂ 떡밥 하나없이 극 올려....? 하면서ㅋㅋ 쒸익쒸익 하고 갔다가 플뷰 다 보고 개미친 존잼ㅠㅠㅜㅠㅠㅠㅠㅠ 울면서 네발로 기어나옴
드큘 처음에 응접실 세트 돌아가는거 보고 미친 이건 되는극이다 했던거 생각남 ㅋㅋㅋ 그리고 시작할때 조명 꺼지면서 예당 빨간 샹들리에랑 무대 파란 조명이랑 뱀슬누나 노래까지 존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였던것도...
마자 네발로 기어나왔다는게 진짜 찐이었어.. 플뷰끝나고 분위기가 다들 예당곳곳에서 후들거리는 다리 진정시키고 정신가다듬고서 집에가는 느낌ㅋㅋㅋ 그때 갤도 난리도아니었는데 보러가야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