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카네더랑 노래부르다가 천사시아 했던거
쉬카네더가 귀여워하니까 반대쪽으로 한번 더 꺾어주던거
가끔 빨간자켓 못입어서 성질내던거 ㅋㅋㅋㅋ
베버가족 처음 만날때 알로이자 보고 혼잣말로 아 에쁘당 하던거
술 잔뜩 취해서 성당에서 자다가 아빠한테 걸리고 작곡하라니까 술병으로 피리 불면서 취객처럼 힣힣 하고 웃던거
아 샤차보고싶다
쉬카네더가 귀여워하니까 반대쪽으로 한번 더 꺾어주던거
가끔 빨간자켓 못입어서 성질내던거 ㅋㅋㅋㅋ
베버가족 처음 만날때 알로이자 보고 혼잣말로 아 에쁘당 하던거
술 잔뜩 취해서 성당에서 자다가 아빠한테 걸리고 작곡하라니까 술병으로 피리 불면서 취객처럼 힣힣 하고 웃던거
아 샤차보고싶다
와 다 기억난다 쉬카네더가 귀여워해주던거 넘 좋았어ㅎㅎㅎ샤차 진짜 사랑스럽고 짠하고 귀엽고ㅜㅜㅜㅜ
콘스탄체랑 빗자루 잡아당기다 넘어지고 하는 애드립도ㅋㅋㅋㅋ 샤차 보고싶네 ㅠㅠ 중계 한번 더 해줘 ㅠ
스!타!카!토! 귀여웠는데ㅋㅋㅋ - dc App
빨간코트에서 난넬한테 발삔척 하다가 트위스트 추거나 다쳐서 넘어진척 했다가 워! 하면서 일어니던거도 생각남 ㅋㅋ 누구보다 널 사랑한다 하는 아버지말에 양 어깨 터덜터덜 털면서 삐진 강아지처럼 따라나가던것도 ㅠㅠㅠㅠ
ㅁㅈㅁㅈ 생일공때 자켓 못 입어서 내팽개친 레어 관극하고 ㅋㅋㅋㅋㅋ 어느 날에는 의자 위에서 난넬이랑 손잡을때 난넬이 발 살짝 삐끗했는데 연기중에 손에 힘줘서 잡아당긴 것도 후로후로 존멋이었는데...ㅎ ㅏ..
표정은 티안나게 손에만 힘주고 ㅇ<-<
술병으로 피리부는거 진짜 귀여웠지 ㅠㅠ 단소 못부는 소리나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