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부르면 노래가 되고! 널,,, 속삭이면 기도가 되네 할 때두 번째 널,, 때 내는 소리 너무 좋지 않냐ㅜ 뒤지겠음그 준쨩이 가요 부를 때 내는 소리라 뮤할 땐 잘 안 낸다??했던 그건데,, 좋아 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ㅏ..
아 몬지 알거같아
그 약간 눌러서 끌어내는 소리 개좋아ㅠㅠㅠㅠㅜㅠ
마리아 진짜 너무 좋아 매 소절마다 마리아를 부르는데 마리아를 부를때마다 감정이 다 달라 꿈꾸듯 혼잣말 하다가 부를수록 좋은듯 행복하게 되뇌이다가 벅찬듯 가슴이 터져나갈것처럼 부르다가
ㅁㅈㅁㅈ 최고
마자마자 ㅠㅠㅠ 내 생각 그대로 쓴 댓글이있네.. 오늘 마리아 넘버 부르는데 준수 눈안에 황금별이 있는거야.. 꿈꾸듯이 마리아 부르는데 왜 내가 눈물날것같던지 ㅋㅋ
솔직히 준쨩 팬이라면 왼블에서 마리아 도입부분 준쨩은 끝나기전에 반드시 봐야한다 이거 말로 표현안되는 반짝임임 진짜 난 말했다 꼭 봐라 ㅠㅠ
헐 ㅇㄴㄷ 저번주에 봤을때 거기에 꽂힘ㅠㅜ
지금까지 넘버중에 준쨩이랑 젤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
알아 그포인트ㅠㅠ 뭔가 섹시하다고할까....ㅠㅠ
어 섹시해 ㅠㅠㅠㅠㅠㅠ
맞아 그 포인트 너무 좋음 ㅠㅠㅜ 같은 마리아 이름인데 첫 번째랑 다르게 두 번째는 진짜 기도하는 것 같고 포인트 진심 잘 살려
나도 그 포인트 너무 좋음
ㅇㄴㄷㅠㅠㅠㅠ콘서트에서나 많이 쓰던 창법?이라 뮤공연장에서 들으니까 좋았음
아맞아 ㅠㅠㅠㅠ 그 부분 좋아해 ㅠㅠ 앞은 누르면서 뒤로 갈수록 나른하게 부르는거 ㅠㅠㅠ 보이스컨트롤 개쩌는거 너무 잘 들림
마쟈마쟈ㅜㅜ 마리아 제대로 볼라면 왼블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