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드립 회의하고 온 것 마냥 애드립파티여서 너무 웃겼는데
procession and nightmare(흰옷입고 제트샤크 춤추는 그거) 넘버 끝나고
울음기 가득한 모쏘리로 마리아 바라보면서 내 손을 잡아 놓지마 부르는데
정무나 슬펐다 김준수 연기천재만재ㅠㅠ
그 부분 노래부르던게 계속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