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알아보고 이쓴데 회사 공식계정 들어가보니까 직원들 사진이 있더라구 근데 최소 나랑 10살 이상씩 차이나보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거같거든..?
지금은 다 2030 또래들이랑 일하는데 나이차 많이나는 동료,직원들 많은 회사는 좀 적응하기 어려울까 ^_ㅠ 자소서는 일단 열심히 썼는데 (붙지도 않았지만 다들 김칫국 먼저 마시는거 국룰이지..?)
또래들이랑만 일해봐서 지원하려니까 쩜 주춤하긴 하는데.. 나같은 경험해본 놈들 있냐 당연히 사바사.. 겠지만..?
으르신들이랑 일하는게 차라리 맘 편함 나는
22 물론 사바사 케바케지만.. 또래 인원은 적고 으르신들 많은게 편하더라 난.. 나이가 많으니 상사니 참아야지 하고 넘기는게 나을 때가 있어서
그것도 그렇고 그냥 또래들끼리 이래서 불편하고 저건 저래서 불편하고 이런 분위기에 기빨리고 힘들때도 있음 오히려 으르신들이 그럴수도있지 하는 때가 많아서 ㅋㅋ 편함
개꼰대 분위기만 아니면 으르신들이 생각보다 편함
사람 나름이지 나이가 많던 적던 그사람 인성이 먼저라.. 너랑 맞는 사람 한명 쯤은 있겠지 너무 먼저 걱정하지말구 일하다 보면 괜찮은 사람 한두명 알게될거구 어차피 모든사람이랑 부딪치는건 아니니까..
ㄹㅇ 사바사라 나도 지금 또래 없는데 또래 많은 부서 보면 부러울 때도 있긴 하지만 어차피 회사는 일하는 곳이고 그냥 일적으로만 다니고 사적으로 깊게 안엮여서 오히려 좋을 때도 있음 나이 차이 많이 나다보니까 대화 주제 자체가 별로 겹치는게 없어서 딱 직장 상사 동료 정도로만 얘기하게 되니까 적당하고 좋더라고 그치만 가끔 심심하기도해 ㅎㅎ...
나 전직장이 으르신들 많았는데 ㅋㅋ 다 고인물에 능구렁이라 일 은근~슬쩍~ 넘어오는거 존많이고 넘어오는 일 쳐내지도 못함 다들 고인물이라 ㅋㅋㅋ고여있어서 분위기 우중충했음 (진리의 사바사있음) 지금 또래있는 직장인데 재밌을때도 있지만 맞춰야할거많아서기빨림.. 회사는.. 나이랑 상관없이... 다 별로인것같아^^ㅋㅋㅋㅋ
그리고 차라리 늙꼰은 그러려니 하는데 젊꼰이 더 빡쳐~~~~!!
다들 비슷한 맘이네 진짜 사바사지만 나도 젊은 사람많을땐 재미는 있어도 안맞을땐 사소한 것 까지 더 많이 신경써야해서 스트레스 받을때 있더라 오히려 나이가 많으면 엮일일 안만들면서 적당히 분위기만 맞춰주고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맘편하더라고 업무시간 외에 연락 잘 안하는 것도 좋았어!
으르신들이랑 일할때 단점: 일 안해서 내가 대신 해줘야 함, 대접해줘야 함/장점:회식× 또래들이랑 일할때 단점: 사소한 거에 삔또상하고 틀어질 확률이 있어서 항상 신경써야함,회식많음/장점:분위기가 비교적 자연스러움, 잘맞을땐 재밌음 이거 인거같아
나는 으르신들이랑 일할때 회식존많에 점심회식가서도 술권하는 ? 분위기였는데 ㅋㅋㅋ 지금은 연말빼곤 점심에만 회식하고 파스타 피자 이런거 먹어서 좋음 ㅋㅋㅋㅋ
부서로테이션 매년사눈데 르신이 대다수인 부서에서 일해본건 아니지만 내가 젤 막내고 또래 한명에 나머지다 5살 차이 10살차이 부모뻘까지 고르게 분포한데서 일햇는데 늙꼰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긴 한데 깨어있는분이 몇없어 그마저도 전산을 잘모르셔서 잔수발좀 해드림 깨어잇어도 간식먹고 치우는건 막내들이 했고 업무요청해도 몇몇은 말을 잘 안들어
짬처리 하려는 빌런 하나 있어서 대대로 분위기 콩가루 난 부서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