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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예인에 관심 없어서 초중딩때 주변친구들이 말하면 아하 하고 넘기고 그냥 혐생 살다가 작년 유툽에 콘서트 토크이런것이 막 뜨는것임

그래서 보다가 우왕 말 엄청 잘하신다 우왕 콘서트 엄청 재밌게 하신다 우왕 가보고 싶다 하다가 그날 영상 정주행 하다가 날 샘

작년 11월쯤이여서 콘서트 티켓팅 바로 하고 눈콘8에 첫 실물영접하고

등장할때 나도 모르게 심장 터져버리는줄 호흡곤란 뉸물 괄괄고라고라고라고라고 쏟음

이게 김준수네 세상에나 나 인데까 뭐하고 산거지 게임의 시작 듣고 미쳐버린 내심장 데놋 누구보다 기다렸다.

콘서트때 좀 뒷자리여서 웨사스는 2열가서 황홀함 느끼고 이번에는 전체적으로도 보고싶어서 6열 가본다

첫 콘서트 첫 뮤지컬이 다 준쨩이라 영광이고

지방수니 잇팁의 귀차니즘도 당일치기 서울 거뜬히 이기게 하는 초특급 매력과 미모를 가진 출구없는 소용돌이 준쨩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나는 아 이게 김준수였어?? 했던거 대표적인게 치즈스틱임

근데 거기 댓글에 시아준수 아니예요 아무튼 아니예요 이런거 있길래

아 아니구나 하고 넘겼는데 위버스보고 나혼자 뒷북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