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배우와 대사 합이 몇 개 없지만 그 몇 번 주고 받는 대사에서도 느껴지는 건 참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쉬엄쉬엄하지 않는다는 거죠. 철없이 그런 생각 할 수 있잖아요. ‘이미 너무 유명한 사람이라 무대 위에서 크게 뭘 안 해도 박수 받을 수 있다’는. 그런데 김준수 배우는 정말 땀 흘리고 열정을 쏟아 부어서 박수 받아요. 그게 너무 멋있죠. 두분 뿐만 아니고 자신의 일에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고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과의 호흡은 언제나 황홀합니다. 끝내줘요!”
동료배우들이 하는 말 늘 보면
한결같이 열심히 한다는거 너무 자랑스라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