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팀도있었지만
실체 그 칼같은 골바람 부는데서도 다들 쉴새없이
언손녹여가며
짱깬뽀하며 투표하던 광경 나는 잊지못해

그때 불덩어리란 이름도 생기고.
여러모로 잊을수없는 기억임

7fed8275b58469f751ee8ee747817473f88b6907b6357fe464081d5101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