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짱깸뽀는 즐거웠는데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안잊혀짐...내 짹 만든 날짜도 그 투표하느라 만든거라 항상 짹 들어갈때마다 그 만든 날짜보면 생각남ㅠ 그리고 지금 행복하다고 예전에 힘들었던거 더욱 잊지말자 다짐하게됨
익명(175.223)2023-06-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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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좆가대 얘기 나오면 심장벌렁댐
레그라(116.41)2023-06-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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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가 안돼 도저히ㅠ 좆가대하면 제발 맘편히 주무세요 하던 준쨩만 생각나
익명(175.223)2023-06-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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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날 라이브 준쨩이 제발 편하게 주무시라고 했던 말 너무 뇌리에 박혀 있음 진짜 생각하면 눈물나
익명(124.80)2023-06-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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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윗댓글들.. 진짜 아직도 생각나면 울화가 치민다 절대 안잊혀져 - dc App
익명(59.25)2023-06-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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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끝나자마자 바로 라이브 켰던거...정말 그날 위로받아야 할 당사자가 라이브켜서 팬들 위로해주겠다고 제발 편히 자라고 했던거 ㅠㅠ 아 댓글 쓰면서도 눈물날라고 하네
익명(106.101)2023-06-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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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때 라이브 못보겠다 나는ㅠㅠ시벌
익명(112.150)2023-06-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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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짹 계정 졸라팠는데 확실하게 백개는 넘었는데...안세어보긴했지만 그거 아직도 적어놓고 탈퇴못하고있다고ㅠ 존나 죽을때까지 부메랑쳐맞을거임 시발
익명(175.223)2023-06-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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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지금도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려..그때 우리 여러 상황이 진짜 너무 싫었고 상처였어서..이렇게까지 무시당하나싶은 그런..그때 브이앱보면서 준쨩!하면서 댓글은 웃으면서 달렸는데 왤케 눈물이 났는지ㅋㅋㅋㅋㅠㅠ제발 편하게 주무시라는 준쨩 말이 위로면서도 또 아픈기억이고ㅠㅠㅠ
익명(121.164)2023-06-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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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너무 큰 상처ㅠㅠ로 남아잇어가지고 사실 지금도 벌렁거리고 눈물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237)2023-06-12 23:32
ㄹㅇ진짜 짱깸뽀 미친듯이해서 주변은 뭐 보이지도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열심히였지만 덕질인생에서 15-16년도는 뭔가 달랐어 그 에너지랑 뭐든지 다 할수있을거같은 기분
익명(118.235)2023-06-12 23:16
전광판에서 점메추도 받아따...
익명(39.7)2023-06-12 23:16
와.. 근데 진짜 15-16년도는 에너지 극 상상상상으로 달리던 해엿음..
익명(121.140)2023-06-12 23:17
마져 눈콘가는 지하철에서부터 시작전까지 했었지 진짜 하루종일 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23)2023-06-12 23:18
근데 진짜 15-16년도는 뭘해도 다 할 수 있을것같은 해였음 갓공감 출연 기사 떴을때가 절정이었던듯 - dc App
익명(59.25)2023-06-12 23:19
처음에는 다들 시큰둥해 했는데 어느 바수니가 이거 상 타면 방송 나갈 수 있다고 했나? 그렇게 조금씩 응차응차 초반에 끌어준 게이들 덕분에 확 올라가지고 다들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무려 한달 넘게 하루종일 짱깨뽀를 했다 중간에 눈콘도 했는데 착석해서 불꺼지기 직전까지 주위 모든 사람이 그거 하고 있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겼지.
맞아 커피차 줄서있는데 다들 화면이 똑같았던
개인적으로 2015년 ~ 2016년 초까지 매순간이 레전드라고 생각함 진짜 핵심기억
눈콘시작 전까지 짱깸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뽀는 관뚜껑 닫힐때까지 얘기할듯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개객끼들이 어떤 패악질을 했는지와 그렇지만 준쨩이 얼마나 요정같이 팬들 마음을 위로해주었는지까지... 아악 할머니 그만하세요 대충 그 짤
그때 벽반이랑 오전반 자연스레 나눠진것도ㅋㅋㅋ 오죽했으면 타팬덤들도 응원하고 같이 투표해줌 - dc App
ㅁㅈ... 나 그때는 타팬이었는데 준짱 투표함 1등에 환장한 사람이었는데도 구오빠 안하고 응원했음
난 짱깸뽀는 즐거웠는데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안잊혀짐...내 짹 만든 날짜도 그 투표하느라 만든거라 항상 짹 들어갈때마다 그 만든 날짜보면 생각남ㅠ 그리고 지금 행복하다고 예전에 힘들었던거 더욱 잊지말자 다짐하게됨
나도.. 좆가대 얘기 나오면 심장벌렁댐
미화가 안돼 도저히ㅠ 좆가대하면 제발 맘편히 주무세요 하던 준쨩만 생각나
나 그날 라이브 준쨩이 제발 편하게 주무시라고 했던 말 너무 뇌리에 박혀 있음 진짜 생각하면 눈물나
아... 윗댓글들.. 진짜 아직도 생각나면 울화가 치민다 절대 안잊혀져 - dc App
시상식 끝나자마자 바로 라이브 켰던거...정말 그날 위로받아야 할 당사자가 라이브켜서 팬들 위로해주겠다고 제발 편히 자라고 했던거 ㅠㅠ 아 댓글 쓰면서도 눈물날라고 하네
아직도 그때 라이브 못보겠다 나는ㅠㅠ시벌
그때 짹 계정 졸라팠는데 확실하게 백개는 넘었는데...안세어보긴했지만 그거 아직도 적어놓고 탈퇴못하고있다고ㅠ 존나 죽을때까지 부메랑쳐맞을거임 시발
ㄹㅇ지금도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려..그때 우리 여러 상황이 진짜 너무 싫었고 상처였어서..이렇게까지 무시당하나싶은 그런..그때 브이앱보면서 준쨩!하면서 댓글은 웃으면서 달렸는데 왤케 눈물이 났는지ㅋㅋㅋㅋㅠㅠ제발 편하게 주무시라는 준쨩 말이 위로면서도 또 아픈기억이고ㅠㅠㅠ
이건.. 진짜 너무 큰 상처ㅠㅠ로 남아잇어가지고 사실 지금도 벌렁거리고 눈물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진짜 짱깸뽀 미친듯이해서 주변은 뭐 보이지도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열심히였지만 덕질인생에서 15-16년도는 뭔가 달랐어 그 에너지랑 뭐든지 다 할수있을거같은 기분
전광판에서 점메추도 받아따...
와.. 근데 진짜 15-16년도는 에너지 극 상상상상으로 달리던 해엿음..
마져 눈콘가는 지하철에서부터 시작전까지 했었지 진짜 하루종일 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15-16년도는 뭘해도 다 할 수 있을것같은 해였음 갓공감 출연 기사 떴을때가 절정이었던듯 - dc App
처음에는 다들 시큰둥해 했는데 어느 바수니가 이거 상 타면 방송 나갈 수 있다고 했나? 그렇게 조금씩 응차응차 초반에 끌어준 게이들 덕분에 확 올라가지고 다들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무려 한달 넘게 하루종일 짱깨뽀를 했다 중간에 눈콘도 했는데 착석해서 불꺼지기 직전까지 주위 모든 사람이 그거 하고 있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겼지.
나돜ㅋㅋㅋ 진짜 잠자는 시간 빼고 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