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95ff12caed6af636e898a518d60403794ba7f6993e1262898e88

1d95ff12caed6af73feb98bf06d4231d681d0053be02f1ee2638e8

1d95ff12caed6af63be698bf06d4231d3c4941a2f8a9ad1f186e

그냥 진짜 가끔 생각 날 때가 있어서 보는데
그게 왜냐면 전광판으로 준쨩이 땀 닦는데 울컥하는 표정을
본 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ㅠㅠㅠㅠ
맨날 끝까지 못 보고 울다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