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느끼기에 되게 시간을 들여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느낌이어서 뭔가 큰게온다
이런 분위기가 딱 있었음
음악이랑 조명,가운데 커다랗고 웅장한 문도
뭔가 레젼드 왕의 귀환 이런 느낌을 주는?
그리고 서서히 닫힌 문이 열리면서
준쨩이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목소리로 등장하는데
진짜 너어어무 소름돋았음
그 긴 시간동안 대중노출 전무한 가수활동이었는데도
이렇게 큰 무대에서 시작전부터
가수로써의 존재감을 입증하는 느낌이라
새삼 준쨩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음
진짜 아티스트 김준수에 대한 자부심이 하늘을 치솟는다
목소리와 함께 들리는 함성소리까지 완벽했어
무대연출 진자 조았다
그 신비한 문짝 연출도 좋았어 문이 덜컹거리면서 스산한 브금?? 진짜 뭐야뭔데 싶다가 워우와아어어예~~~~ 하고 팬들 꺄ㅏ아아아아아아악 하고 갑자기 XIA자막으로 두둥..크
진짜 좋았다 계속 반복중이야 이번 오프닝 ㅠ
ㅁㅈ!!!!!! 김준수 존나 천재라고!!!!!!!!!!!
ㅁㅈㅠㅠㅠ지문목소리 들리자마자 함성도 ㅈㄴ짜릿했어... 하루종일 갇혀서 오프닝만 보고싶음
목소리 듣자마자 함성 진짜 짜릿
문짝 진짜 좋았다!!! 풍파에도 굳건한 문처럼 보여서 아 이건 준쨩이다 싶었는데 그 문과 함께 목소리로 존재감 드러내는 거 개 미침ㅋㅋㅋㅋㅋ뭔가 영웅의 귀환을 알리는 거 같았음
운명의 조각 맞췄으니 그 문을 연거지
와 함성소리까지 짜맞춘 연출처럼 완벽하다
ㅇㄱㄹㅇ 나는 사실 그 문 나올때 준쨩일지 상상도 못하고 있었서 속으로 누구 차례길래 이렇게 웅장하지 했는데 준수였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