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질러봐서 그런지 목 최대한 안상하게 '와아아아아아아아--!!!!' 나 '아아아아아아악-!!!!' 이런 느낌이고 후배아이도루 팬분들은 역시 우리보다 연령층이 낮아서 그런지 뭔가 우리랑 다른 높은 하이톤에 '꺄아아아아아아--!!!' 이렇게 느껴졌음 ㅋㅋㅋ
목 안 상하기 이런 거 몰라...아직 5살이라
하이톤 너무 신기했음 난 목 쩍쩍 갈라지는 우렁찬 목소리밖에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
현장에서 듣기엔 데시벨이냐 옥타브냐 하는 느낌이었엌ㅋㅋㅋ
맞아 그때 주변 코코넛들도 소리톤이 달라서 신기해했어ㅋㅋ
엥 너만 그런거 같은데
목안상하게 복식호흡을 지르는 연습 할까ㅋㅋㅋㅋ
뮤지컬용 환호 느낌이 묻어있음 ㅋㅋㅋㅋ 훠오오오-!
아맞아 이건데 뭐라써야할지 몰랐어..!! 내가 보통 목 안상하게 '훠오오오오' 이렇게 하다가 찐으로 준쨩땡에 이성 놓으면 성대해제하고 '아아아아아악!!'하거든 ㅋㅋㅋ
지쨔ㅋㅋㅋㅋ 나이 어리면 하이톤이 다르더라...
세월의 흔적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건맞음 확실히 10대 데시벨은 다름ㅋㅋㅋㅋ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이 달라
우린 목소리가 단단하고 함성 길이가 길었달까.. ㅋㅋㅋㅋㅋㅋ 난 그리 느꼈움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연령대 조사에서도 느껴지잖앜ㅋㅋ
소녀들은 높고 호흡도 길더랔ㅋㅋㅋㅋㅋㅋㅋ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데시벨로 그들은 옥타브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위버스콘에선 겁나 질렀는데 목 상하든 말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