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가 내가 준쨩 직캠 보는 소리에 방에 들어오더니 니가 저렇게 소리 질러서 목이 그런거냐고 이 가시나야 하더라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준쨩 위해서 팬들이 평소보다 더 소리 지른거다 했더니 그럼 어떻게 그 순간에 마음이 맞았냐고ㅋㅋㅋ 물어봐서 우리끼리는 통하는게 있다 했더니 그래 알겠다 바수니야 라는 표정으로 나가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