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걸 넘어서는
그 이상으로 넘버를 소화하는걸 보고 듣는데
너무 짜릿하기도 하고 그런 준쨩이 너무 대단하고ㅠ
어떻게 그 큰 무대를 혼자서 꽉 채우고
휘어잡을 수 있을까 무대위의 존재감 진짜 최고다
아 진짜 너무 벅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