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전.
갑자기 배가아프고 손이차가워짐.
내맘대로 진정이 안됨.





카운트끝나고 예매하기버튼 활성화 뜸.

대기걸림 (하ㅇㅏ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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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대기끝나고 예매창 들어감.

애써 태연한척 침착하게 좌석
누르지만 속은 이미 정신없음.ㅋㅠㅠㅠ



자꾸 이선좌 만남.ㅠㅠㅠㅠ

결제오류남. (도라버림)

다음으로 넘어가자.



무한새고와 이선좌와 오류의 역경을 지나고

내자리 결제완료.

자꾸 예매내역 확인하게되고
급 피곤해짐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한 자리도 없을때.

일상이 의욕도 없어지고 새고하느라
몸도 마음도 피곤해짐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존버하다 잡으면 세상행복해진당ㅠㅜ
웃긴데 안웃겨ㅠㅠㅠㅠㅠㅠ



이번팜콘에서도 겟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