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을 많이하면 더 올래걸리는게 마즘.
나도 계속 못쓰다가 오늘 어디갔다오는길에
앉아서 가니까 편하게 생각하고 써보자
하니까 자연스럽게 술술 적게되더라.
기억에 남는 활동은 뭔가 딱 느껴진게 있으면
그걸로 작성해봐ㅎ 내가 그렇게 썼거든ㅋㅋㅋㅋ
모든공연이 다 너무 좋았는데 나의 첫콘이 딱
생각나서 바로 작성함. 그게 3집이였어ㅠㅠ
그 이후부터는 편하게 하고싶은말 적고 제출!
아직 고민되는넘들 너무 깊게 생각하면
더 생각안나ㅠㅠㅠㅠㅠㅠ
맞아ㅎㅎ
ㅁㅈㅁㅈ 걍 편하게 생각하고 쓰니까 걍 술술 쓰게 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