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서 이 부분 듣고 진짜 너무 놀랐었는데 화려한 미사여구 하나 없이 우리가 시아준수 사랑하는것보다 우리를 '더' 좋아한다고 딱 표현하는 거에서 진심이 너무 느껴졌었거든. 근데 그런 말 자신있게 할만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계속 우리한테 주기만 하네 우리는 더이상 뭐 줄 수 있는게 없는데.. ㅠㅠ 이 사랑과 고마움을 더 어떻게 표현하지 진짜ㅠㅠ
진짜...준쨩한테 졌다ㅜㅜㅜㅜ
광광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