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823090044138?from=newsbot&botref=KN&botevent=e뮤지컬 히어로 김준수, 정선아, 서경수의 커튼 콜김준수 Q : 2년 가까이 공연한 〈데스노트〉를 떠나보내는 소감이 궁금해요. A : 시원 섭섭하다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아요. 작년 4월부터 시작해서 올해 8월까지 이어왔는데 더블 캐스트고, 지방까지 돌다 보니 회차가 정말 많았어요. 100회가 훌쩍 넘는 공연을 탈 없이 잘 끝낸 것 같아 시원하고요, 기약 없는 헤어짐이 섭섭해요. Q : 〈데스노트〉의v.daum.net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79984 코스모폴리탄 김준수 시아준수 XIA 팜트리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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