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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각자 작품 pr 하는데
준쨩이 착각하고 드큘 12/3?에 시작한다고 해서 다들 어리둥절ㅋㅋㅋㅋ 객석에서 12/6이라 정정해줌
오늘 각자 감상 말하다가 손코넛님 무대 못선거도 얘기하고
다른 배우님들 이런 무대 성사시켜줘서 고맙다고 준쨩한테 계속 고맙다고
또 만날 기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리더킴님이 콘서트 처음에 준쨩 오야붕이라고 불러서 오늘 준쨩 오야붕 됨 ㅋㅋㅋㅋ

준쨩 고생해썽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