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샤큘 영접이라 시작 전에 너무 떨렸는데 이상하게 준수 목소리 듣자마자 개차분해짐
완전 처음 보는 건데 나름 앞열이라 극전체 볼지 삼번 들지 시작 전에 고민했는데 고민이 무색하게 얼굴 보자마자 자동으로 손 올라가더라... 진짜 덮빨머 존예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그 잡채
사눌라팅게티 드뎌 라이브로 듣고 그냥 나도 성에서 노예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음 ㅋㅌㅋㅋ큐ㅠㅠㅠ
럽킵라 내 최애 넘버였는데 아.. 진짜 실제로 듣는 건 역시 다르고 진짜 감정선 따라가다가 같이 눈물 맺히는데 삼번 눈에 갖다대는 순간 자꾸 개안해서 눈물 증발됨
잇츠오버는 팜콘 때 살짝 들었지만 역시 극 전개되면서 복장까지 제대로 갖춰진 잇츠 오버는.. 앞섬 풀어헤쳐진 것까지 너무 섹시하고 이래서 몸 잘 쓴다고 하는구나 ㅠㅠ 또 한번 느낌
마지막 전체 인사할 때는 조명 때문인가 진짜 입술이 빤딱거리면서 너무 예쁘게 웃는데 입꼬리에 또 감김
관에 다시 들어가면서 총알 날리는데 귀여워서 잠깐 승천하는 줄 알았다.,
천재당이었는데 확신의 할배당으로 이직
여태까지의 내 인생은 가짜고 오늘부터가 진짜다 다시 태어남
보는 내내 돈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함...
스케줄 땜에 담달에 봐야 되는데 어케 기다려...
까먹을까봐 두서없이 막 썻는데ㅠㅜ 내 진심이 느껴졋으면 그거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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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첨이라 사실 사고였는지도 모르고 봤는데 안 다치고 마무리 잘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제발.. 장치 관리 잘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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