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벨을 7번 연속 누른데
존무ㅠㅠ
첨엔 못받은건데 누르고 화면에 뜬 얼굴보고
씹었는데 계속 누르니까 넘 무섭다..
심지어 아파트인데 뭐냐이거ㅠㅠ
택배이런거도 하나 없는데..경비실가서 말하긴 했는데
아직도 심장뛰네
뭐였을까 존나 맨날 장우산 들고 나가야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