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뷰랑 어린날의 꿈처럼도
이 음악감독님이 작곡하셨던데
그래서그런지 뭔가 어떤 결이 같아보이기도하고ㅎㅎ
너무 취저야
준쨩 이즈 뭔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