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보니까 진짜 좋긴 좋더라
준쨩으로 꽉 차있는 공간이란것도 좋지만 그 사진들이랑 트리 보는 팬들이 행복해하고 웃는데 그 기운이 정말 좋더라 행복이라는것도 어떤 물질의 형태로 존재하는거라면 마치 숲에서 피톤치드 쬐듯 오늘 행복을 쬐다 온 느낌
오프로만 굿즈 살수 있대서 고민하다 허겁지겁 왔는데 너무 좋았어 럭드 두개 사면서 머그나 글라스중에 하나라도 있음 좋겠다 했는데 둘 다 나와서 더 좋음 희희
추운데 다들 조심히 들오가라!
준쨩으로 꽉 차있는 공간이란것도 좋지만 그 사진들이랑 트리 보는 팬들이 행복해하고 웃는데 그 기운이 정말 좋더라 행복이라는것도 어떤 물질의 형태로 존재하는거라면 마치 숲에서 피톤치드 쬐듯 오늘 행복을 쬐다 온 느낌
오프로만 굿즈 살수 있대서 고민하다 허겁지겁 왔는데 너무 좋았어 럭드 두개 사면서 머그나 글라스중에 하나라도 있음 좋겠다 했는데 둘 다 나와서 더 좋음 희희
추운데 다들 조심히 들오가라!
매년 이렇게 팬들이 같이 준쨩 축하하면서 한해 마무리 하는거 넘 행복함ㅎㅎ
오 두개다 럭키네 ㅋㅋㅋ 난 작년빼고 다 갔는데 각각 다른 재미가 있었어 가장 기억에 남는건 카페를 빌려서 열었을때 그때 신생아 모자뜨기가 있어서 테이블에 모여서 모자뜬거 재밌었다
ㅁㅈㅁㅈ 행복가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