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케르크 라는 독일 시인의 ‘헌정’ 이야!
‘그대 없다면 내 세상 멈추네 그대 없다면 내 심장 멈추네’ 하는 주인님도 생각나고
마지막에 사랑하는 미나의 손에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얻었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언제나 미나 곁에 있는 주인님,
미나 앞에서 한없이 순수한 드라큘라의 모습과
선한 영혼이었을 드라큘라의 영혼도 떠오른당..
<헌정> 뤼케르크
당신은 나의 영혼, 나의 심장
당신은 나의 기쁨, 나의 고통
당신은 나의 세계, 그 안에서 나는 산다네.
나의 하늘 당신, 그 속으로 나는 날아가네
오 당신은 나의 무덤, 그 안에
나는 영원히 나의 근심을 묻었어요
당신은 나의 휴식, 당신은 마음의 평화
당신은 나에게 주어진 하늘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은 나를 가치 있게 만들어요
당신의 시선은 나를 밝게 비춰줍니다.
당신은 나를 사랑스럽게 치켜올려줍니다.
나의 선한 영혼을, 나보다 나은 나를
와 엣라스트 가사들 떠오른다
오......
슈만이네 헌정. 나도 드큘오면 항상 찾아듣는 클래식 있는데.. 말러. 피가 말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