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ㅋㅋㅋㅋ
예를들어 코코타임은 준쨩이 돋보기로 팬들이 원하는거 자세히 먼저 찾아보고 지니 일기 쓰면서 딱!! 하고 만들어낸 그런 팬미
이런게 티져에서 느껴졌는데 레크콘은 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냥 뭔지 감도 안오고 좋아 뒤질거라는것만 알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