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십년대 초중반 입덕같음
준쨩은 20년 쭉 덕질했다 하면 놀라하고 뭐 일반적으로도 그거 당연히 놀랍고 대단한건데 ㅇㅇ ㅋㅋ 나도 가끔 나자신에게 놀라기도 하고 ㅋㅋ 20년이라니
근데 20년의 시간을 쭉 돌아봤을때 뭔가 2010년대 초중반이 진짜 좀 힘들었을때랄까 준쨩 활동에 있어 외부적인 제약들도 그렇고
이천년대처럼 티비 틀면 나오는것도 아니고 지금 2020년대 처럼 준쨩이 안쉬고 무대 하거나 소통창구가 많은것도 아니라
물론 샤차 샤토드나 샤큘초연같은 굵직한 필모들이 있던 시기긴 하지만 되돌아봤을때 조금 보릿고개같이 느껴지는 그 시기 입덕들 대단한거같단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ㅋㅋ
밑에 보니까 많네ㅋㅋㅋㅋ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