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준수야
누구보다 무대위에서 노래부르고 춤 추기 좋아했던
순수하면서 열정가득했던 시절. 조금씩 조금씩
쌓이고 또 쌓아올리면서 힘들고 속상하고 눈물이
터지는 날도 많았지만 또 잘 버티고 참으면서 노력한
너의모습이 이제는 누구보다 더 밝게 빛나고 있다는 걸.
이제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로써 나아가고 있다는걸.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는 너의모습을 그려가면 돼.
너의 노래를 사랑하고 응원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정말많거든.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어.




뭔가 저 짤을 보니까 어린준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랄까,,,ㅠㅠㅠㅠㅠㅠ
적다보니 뭔가 찡해진다ㅠㅠ준쨩...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너무고마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