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짹총공하고 갓금별님 영상보고 오열하다가
잠들었는데
평소에 꿈 아얘 안꾸는 편인데 꿈을 꿨어
준쨩 관련된 꿈이고 너무 행복한 기분이 드는 꿈이었는데
몇시간 지나니까 그 좋았던 행복한 느낌만 남고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안나ㅜㅜ
근데 깨자마자
와 준쨩한테 좋은 일 있을건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계타고 그런 꿈이 아니고
준쨩이랑 팬들이랑 되게 밝고 행복한?그런 모습의
꿈이었고 그 안에 내가 있는거였음
20주년인 날에 이런 꿈을 꿔서 기분이 넘 조타ㅎㅎ
준쨩의 남은 연말도,내년도 다 좋은일만 있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