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갤질도 하기 전 전전생 콘서트를 한번 가보겠다고 첫 티켓팅을 참전했는데 노트북 마우스 없어져서 마우스패드로 티켓팅함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질어질하네 당연히 결과는 개좆망하고 손가락에 불남
그래서 결국 가긴갔어?
아 순간 놋북 단어 못보고 그냥 책상에 두는 마우스패드로 했다는줄ㅋㅋㅋㅋㅋㅋㅋ
ㅇㄴㄷ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무슨말인가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