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에 유튭에 뜬 ㅅㄹ 수업 보다가 (그땐 딱히 누굴 정해 놓고 본건 아니어씀)  준쨩의 귀여움에 스며들고 있었는데 알고리즘이 기특하게도 안내해준 드라큘라 뮤지컬무대 영상(It's over) 영상에서 뚜둥!!! 충격먹고 그때부터는 유튭에 뜬 뮤지컬영상 다 찾아보기 시작함 ㅎ 준쨩의 머싯씀에 반하고 갓금별님 영상에서 준쨩의 귀여움에 또 반하고, 가수 무대영상에서 또또또 반해서 이젠 헤어나올 수가 없... ㅋㅋㅋㅋㅋ
(급식이 일때도 안하던 연예인 덕질을 태어나서 처음 하고 있는 중 ㅋㅋㅋ)

그렇게 영상만 찾아보다가 직접 봐야겠다 결심하고 검색해보니 데스노트 공연중이라 당장 예매하고 보러감 (나 남쪽코코넛 인데 왕복 8~9시간 정도 걸림)

준쨩 보러 올라가는 길엔 설레고, 준쨩 만나고 내려오는길엔 행복하고~~~
그렇게 당일치기로 준쨩 만나러 다님 ㅎ
이번 눈콘은 3일 내내 봐야 되기땜에 첨으로 숙소예약함

늦덕이라 젤 아쉬운건 주그미를 내 쌩눈으로 못봤다는거 ㅠ

위버스, 드림콘서트는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시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