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올라간 채로 코코넛들 바라보는데마치 이슬을 머금은 나무 그 자체가 된 것 같아서너무 예뻤다ㅠㅠ3층에서 본 무대 조명 다 너무 좋았어말로 표현은 힘든데 오프닝부터 탄성 나오더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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