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은 땀흘려서 닦고나면 그 말간 얼굴 나오는 게 최고야 땀도 예쁘게 떨어져서 엄마가 전광판 보고 저게 땀방울 맞냐곸ㅋㅋ
닦으면 닦을수록 전전생 얼굴 보여서 졸귀였다고...ㅜㅜㅜ
나는 땀흘리면 불타는고구마 되어서... 준쨩 말갛고 뽀둥한거 너무 신기하고 부럽ㅜㅜ
아니 점점 더 소년같아짐 ㅜㅠ
준쨩은 땀흘려서 닦고나면 그 말간 얼굴 나오는 게 최고야 땀도 예쁘게 떨어져서 엄마가 전광판 보고 저게 땀방울 맞냐곸ㅋㅋ
닦으면 닦을수록 전전생 얼굴 보여서 졸귀였다고...ㅜㅜㅜ
나는 땀흘리면 불타는고구마 되어서... 준쨩 말갛고 뽀둥한거 너무 신기하고 부럽ㅜㅜ
아니 점점 더 소년같아짐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