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기도없고 그래서 대화도 별로 못해봤다고하는데낯가리는 떵깡아지 200년전 준수 생각나서 뭉클하더라ㅠㅠ그때 3집앨범에 듀엣에 개인광고찍는다고 남미도 갔다오고 준쨩 엄청 아팠었던거 생각났음 ㅠㅠㅠ ㅅㅣ발..
꿈처럼 남아있다고 한게 넘 맘아팠다..
이때 토크 쨘하고 안쓰러웠어ㅜㅜㅜㅜ
봉쥬르 파리도 늦게 합류 하는 장면 나오자나 ㅠ
넘 안쓰럽 ㅠㅠ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깨우면 음음 하고 노래했다는 얘기에 마음이 짠했어
ㅠ 그니까 옛날에난 무슨 노래 녹음하는지도모르고 자기 파트만 외워서 불렀다고햇자너 음악에 애정도 많은데 스케쥴때문에 100% 다 못하는거 본인이 젤 답답했겠지 싶음 ㅠㅠㅠ
진짜 그때 일본 뺑뺑이 존나돌고 개힘든데도 대표로 서포트해주고...
이때 진짜 짠했어요ㅠㅠㅠ
그니까 그 무렵부터 연말까지 컨디션 안좋았잖아ㅜ내가 본 시아준수중에 젤 말랐었어 지짜
200년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