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눈콘 한달 전 갓금별로 입덕해서 엑칼에 이어 유튭에서만 보던 콘서트를 스케치북 콘으로 처음 감. 그때의 설렘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 늦덕이 이제는 두번의 눈콘과 디맨션콘,팜트리콘,코코타임 을 거쳐 이번 연말콘도 너무 당연하게 올콘하러 짐 바리바리 싸들고 한양옴
사실 2년전 첫 눈콘을 가기 전에도 시아준수 대단한거는 알았지만.. 현장에서의 그 꽉찬 성량은 지금도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음 입덕3년차에도 놀라울지경
준쨩 뮤감성도 너무 사랑하지만 이번콘은 늦덕이라 실제로 잘 못듣고 못보고 지나간 가수 시아준수 무대로 꽉채워진 콘서트라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했음
지방러라 실물 준수 너무 소중해서 분명 매 순간 눈에 담으려고 눈도 잘 안깜빡이려 노력했는데.. 너무 꿈꾸는 것 처럼 빨리 지나가서 사실 기억이 잘 안남 ..
입덕한지 고작 2년 조금 지난 3년차 코코넛, 입덕 후 부터 준쨩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은 너무너무 컸지만 성인이 된지 꽤 오래 지난 후에 연예인 덕질하는게 처음이라 이거 진정한 팬심맞을까 스스로에게 의문도 많이 품었었는데 시아준수는 볼때마다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란 확신을 주는 것 같음. 무료했던 내삶에 여전히 활력소고 인간 비타민임. 시아준수 알기 전 나자신 무슨재미로 어떤행복으로 살았지 싶음.
작년 스케치북콘 끝나고 첫 함성콘때 생각보다 더 대단한 익룡들 사이에서 흠칫흠칫 놀라면서 소심하게 응원하던 늦덕.. 이제야 자연스럽게 20년차 대왕 코코넛들과 함께 익룡으로 완벽하게 물들어가는 중인걸 올해들어 느낌.. 하지만 볼때마다 코코넛들 목청은 대단함 준수랑 성량은 비슷한 것 같음
한가지 의문인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나의 팬심에 비해 티켓팅 실력은 비례하지 못하는 것 같음
플로어 코코넛들 2층 코코넛들 너무 부러웠지만 내일도 3층 꼭대기에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을 예정임
준쨩의 10대 20대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늦게라도 준쨩을 알게되서 늦덕은 오늘도 행복함
중콘 막콘 이틀 더 야무지게 보고 영상으로만 봤던 내 입덕 뮤지컬.. 할배를 1월1일 드디어 영접 할 수 있을 것 같음
2023 마지막도 2024 시작도 최고다 짜릿해
사실 2년전 첫 눈콘을 가기 전에도 시아준수 대단한거는 알았지만.. 현장에서의 그 꽉찬 성량은 지금도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음 입덕3년차에도 놀라울지경
준쨩 뮤감성도 너무 사랑하지만 이번콘은 늦덕이라 실제로 잘 못듣고 못보고 지나간 가수 시아준수 무대로 꽉채워진 콘서트라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했음
지방러라 실물 준수 너무 소중해서 분명 매 순간 눈에 담으려고 눈도 잘 안깜빡이려 노력했는데.. 너무 꿈꾸는 것 처럼 빨리 지나가서 사실 기억이 잘 안남 ..
입덕한지 고작 2년 조금 지난 3년차 코코넛, 입덕 후 부터 준쨩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은 너무너무 컸지만 성인이 된지 꽤 오래 지난 후에 연예인 덕질하는게 처음이라 이거 진정한 팬심맞을까 스스로에게 의문도 많이 품었었는데 시아준수는 볼때마다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란 확신을 주는 것 같음. 무료했던 내삶에 여전히 활력소고 인간 비타민임. 시아준수 알기 전 나자신 무슨재미로 어떤행복으로 살았지 싶음.
작년 스케치북콘 끝나고 첫 함성콘때 생각보다 더 대단한 익룡들 사이에서 흠칫흠칫 놀라면서 소심하게 응원하던 늦덕.. 이제야 자연스럽게 20년차 대왕 코코넛들과 함께 익룡으로 완벽하게 물들어가는 중인걸 올해들어 느낌.. 하지만 볼때마다 코코넛들 목청은 대단함 준수랑 성량은 비슷한 것 같음
한가지 의문인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나의 팬심에 비해 티켓팅 실력은 비례하지 못하는 것 같음
플로어 코코넛들 2층 코코넛들 너무 부러웠지만 내일도 3층 꼭대기에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을 예정임
준쨩의 10대 20대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늦게라도 준쨩을 알게되서 늦덕은 오늘도 행복함
중콘 막콘 이틀 더 야무지게 보고 영상으로만 봤던 내 입덕 뮤지컬.. 할배를 1월1일 드디어 영접 할 수 있을 것 같음
2023 마지막도 2024 시작도 최고다 짜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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