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팬 소리지르라 해서 목 가다듬고 삼층에서 존버했습니다.
평소대로 우 우 우 질렀더니 준수형님께서 웬 늑대한마리가 오셨냐 하시더군요.
준수형 콘서트는 처음인데 절겁게 놀다가 갑니다.
아는 노래가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으니 조금 더 수련하여 2024년에도 늑대 한 마리로 공연보러 또 가겠습니다.
시아준수 최고
+) 간단한 입덕후기 추가
의무병으로 군 복무 할 때 준수형님 3집 꽃 이 발매됐습니다
생활관 티비로 매일 뮤비 틀어놔서 후임들 모두 그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는..
이후로도 노래 종종 찾아듣고 뮤지컬도 가끔 보러갔었구요
준수형님이 부르는 모차르트 황금별 제일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운 좋게 여자친구가 연석을 잡아서 같이 오게 됐어요!
제발 다음 티켓팅도 제 자리가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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